일양약품은 1월 3일 본사 강당에서 전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정도언 회장은 “지난 1년 동안의 가장 큰 성과는 확신과 자신감의 회복을 통한 변화와 개혁의 기틀을 마련한 것”이라고 전하고 “2005년, 올 한해는 시장환경에 대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창조성이 가시화되는 제 2창업의 강한 기업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기업의 중.장기적 성장기틀을 위한 강도 높은 인재경영, 조직의 생산성 제고 및 기업가치의 극대화를 위한 몰입경영, 불확실성하에 잠재되어 있는 리스크를 찾아내어 이에 대비하는 위기관리 경영” 등 3대 핵심 경영체제를 강조했다.
특히 “지금까지 추진해 왔던 개혁과 변화를 완성시켜 획기적인 신 일양문화 구축의 원년으로 도약하자”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 병원1사업부장에 신임 김수창 이사를 발령한데 이어 각 직급별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및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을 수여했다.
<신임 임원>
▲ 이사=병원 1사업부장 김수창 이사대우
<승 진>
▲부장=허성욱 대전지점장 ▲차장=경인지점 한기광 외 3명 ▲ 과장=감사팀 채형근 외 7명 ▲ 대리=마산지점 안종기 외 12명▲계장=총무팀 송대성 외 28명 ▲수석연구원=합성연구팀 조대진 외 1명 ▲ 책임연구원=생물공학팀 박정민 외 4명 ▲선임연구원=제제연구팀 신호영 외 7명▲기타=전주지점 김명규 외 28명
<표 창>
◈ 우 수 상 : 약사팀 문계주 부장 외 11명 ◈ 장 려 상 : 물류팀 모혜선 사원 외 2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