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 생산공장이 현재까지 세계 11개국으로부터 GMP인증을 받아 세계적인 수준의 생산시설임을 입증했다.
한독약품은 2011년 4월 기존의 GMP 수준을 한 단계 더 올려 업그레이드하고, 2012년 한 해에만 7개국으로부터 GMP 인증을 받았다. 11개 나라는 콜롬비아, 오만, 브라질, 요르단, 코트디부아르, 우크라이나, 페루, 사우디아라비아, 타이완, 탄자니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이다.
한독약품 생산공장은 충북 음성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9만 840m2 부지 내 내용고형제, 주사제, 항생제 등 3개 동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70여종의 자사 제품 생산과 더불어, 30여종의 제품을 6개 회사와 계약, 수탁 생산하고 있다. 또한 최고의 품질관리 시스템을 인정받아 다국적 제약회사들로부터 약 330여 제품의 품질관리 실험을 수탁 받아 실시하고 있다.
한독약품 생산공장은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ERP)과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LIMS)을 비롯해 제조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제조실행시스템(MES)을 전체 공정에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