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8:4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스트라우만, 광고 소송서 승리
독일법원, 메덴티스 사 ‘친수성 임플란트’ 광고 문구 삭제 명령

스트라우만이 독일 내 저가 임플란트 제조사를 상대로 제기한 허위 과장광고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독일 법원은 메덴티스 메디컬사의 제품 ICX-템플란트의 광고에서 ‘친수성’ 임플란트라는 문구가 허위사실이므로 이를 삭제하라는 최종 판결을 내렸다.

스트라우만은 자체 연구소 시험을 통해 메덴티스 사의 제품이 친수성이 아닌 소수성 제품임을 직접 증명하였다.

친수성 임플란트는 주위 혈액과 단백질을 끌어당겨 뼈와 임플란트의 빠른 융합을 유도한다. 반대로 소수성 임플란트는 수분을 밀어내는 성질을 가진다.친수성 표면처리 기술은 초기 골융합의 안정성을 확보해 시술의 성공을 결정짓는 임플란트의 핵심 제조 기술이다.

스트라우만의 친수성 임플란트인 SLActive의 임상 결과에 따르면, 친수성 임플란트는 시술부위 뼈 생성을 도와 비 친수성 제품보다 결손 부위를 빠르게 회복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라우만 본사 수술사업본부의 총 책임자인 르네 윌리 박사는 “이번 독일법원의 판결은 시술 후 빠르게 안정성을 가지는 친수성 임플란트 기술의 중요성을 인정한 사례.”라며, “스트라우만은 앞으로도 계속 환자들의 안전을 위해 불법모조품 제조사를 상대로 강경한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덴티스 사는 독일 법원의 광고 문구 삭제 명령에 이의를 제기하였으나, 이는 근거에 설득력이 없다는 이유로 기각되었다. 결국 지난 1월 열린 공판에서 메덴티스 사는 항소를 취하하고 법원의 명령을 받아들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03-19, 11:4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