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5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삼진제약 1,200억원 매출 달성 결의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지난 3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오산 롯데연수원에서 시무식 및 영업부문 집체교육을 갖고 올해 총매출액 1,200억원 달성을 결의하고 새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성우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 국내외 정세의 수많은 변화와 세계경제 및 내수경기 침체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총 매출 목표 1,000억원 달성과 ‘제16회 보람의 일터’ 선정, 공장 증축 및 본사 사옥 완공 등의 성과를 이뤄낸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아울러 올해 총 매출액 목표를 1,200억원으로 제시하면서 핵심 주력 품목 육성과 Top 브랜드 구축을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며, 비용 절감을 통해 제약 업계를 이끌어 가는 초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하였다.

이에 따라 사업부문별 핵심 역량을 강화하며 각 분야에서의 비용 절감을 통한 조직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고 전문성을 키워나감으로써 다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특허가 만료된 대형의약품의 제네릭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제품개발 및 마케팅에 중점을 둘 것을 주문하였다.
더불어 고령화 사회에 발맞추어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순환기계용제 및 성인병ㆍ만성병 치료제에 역점을 두어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질적 성장의 고도화를 추구함과 동시에 시장 영역 확대를 위한 역량을 집중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어 야구해설가 하일성 위원과 경영학 박사 엄길청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아마추어와 프로정신’, ‘디지털 경제와 기업의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각각 신년 강의를 실시하여 새해 새로운 희망과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외부 강사를 초빙 순환기계 및 내분비계 질환에 대한 특강과 제품교육 등을 통한 영업부문 집체교육이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시무식 행사에서는 최익주 상무이사에 대한 전무이사 승진발령 등 임직원 총 59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하고 사령장 수여식을 거행하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1-09, 19:1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