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5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얀센등 3사, 북한 지원 물품 전달
한국얀센, 한국존슨앤드존슨,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등 국내 J&J(존슨앤드존슨) 계열 3사는 지난해말 인천항에서 북한어린이를 돕기 위한 지원물품 선적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J&J 3사는 총 50만달러가 투입된 △북한어린이사랑심기 △유방암퇴치 △정신건강 △모유먹이기 등 4가지 2004년 사회기여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복지재단과 J&J 3사는 지난달 31일 인천항에서 2004년도‘북한어린이사랑심기’ 지원물품 선적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북한어린이사랑심기 지원물품 선적식은 7차에 이르게 됐다.

이번 지원물품은 △어린이타이레놀 등 의약품 △존슨즈 핑크로션 등 어린이용품 △수술가운 등 총 8천9백여만원어치로 모두 J&J 3사가 생산한 제품이다. 이에 앞서 한국복지재단과 J&J 3사는 8천5백만원어치의 유아식과 의류 등을 보내기도 했다.

지원물품은 남포항을 거친후 북한의 평양 제2인민병원 소아병동과 평양과 남포등 14개 지역 육아원에 전달돼 사용된다.

J&J 3사는 이번 선적을 끝으로 2004년분 한반도내 사회기여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2005년에는 지원규모를 늘려 더욱 활발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2004년의 경우 3사는 북한어린이사랑심기에 16만달러, 핑크리본과 맘모버스(무료유방진단차)로 대표되는 유방암퇴치캠페인에 16만달러를 투입했다.

또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정신건강캠페인에 12만달러,모유 수유를 활성화하기 위한 모유먹이기캠페인에 6만달러를 지원했다.

이들 프로그램은 존슨앤드존슨이 아시아지역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펼치고 있는 아시아기여프로그램(ACP: Asian Contribution Programs)중 하나이다.

한국내 존슨앤드존슨의 아시아기여프로그램은 박제화 한국얀센 대표가 총괄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1-09, 20:3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