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8:0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프라닥사, 임상결과 Circulation 게재
4년 이상 최장기간 임상 연구 결과 확보

베링거인겔하임은 혁신적 항응고제 프라닥사의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 예방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4년 이상의 장기간 임상인 RELY-ABLE 결과가 미국 심장학회 저널인 Circulation온라인판에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RELY-ABLE 임상은 대규모 심방세동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중추적 임상인 RE-LY의 장기간 확장 연구로써, 프라닥사는 이번에 발표된 임상을 통해 RE-LY 임상과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 Mini-Sentinel initiative에서 평가된 안전성 데이터 및 유럽의약청을 포함한 다른 규제단체들의 평가에 상응하는 일관된 뇌졸중 예방 및 출혈 감소 효과를 입증했다.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교 심장내과 총괄 스튜어트 코널리(Stuart Connolly) 교수는 " 프라닥사는 RE-LY 임상을 통해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의 2년간 치료 효과 및 안전성에 대한 임상적 데이터를 이미 확보하고 있었고, 이번에 발표된 RELY-ABLE 연구 결과를 통해 프라닥사 치료시 장기간의 안전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국제 다기관 임상시험인 RELY-ABLE은 RE-LY 임상 이후, 심방세동 환자에 대한 프라닥사 요법의 장기간 안전성 및 임상적 혜택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총 5,851명의 환자들이 연장 연구인RELY-ABLE에 참여했으며, 등록된 환자들은 추가로 2.3년 동안 맹검 비교 방식으로 프라닥사 요법을 지속했다. 이들 환자들의 평균적인 치료 기간은 4.3년이었다.

이번 RELY-ABLE 임상을 통해 4년 이상에 걸친 프라닥사 장기 치료의 혜택을 평가할 수 있었다. RE-LY 이후, 추가 2.3년의 치료 기간 동안 다비가트란 110 mg 및 150 mg 1일 2회 치료 요법에서 나타난 주요 임상적사건 발생율은 RE-LY에서 관찰된 결과와 일치했다. RELY-ABLE의 추가 관찰기간 동안 새로운 안전성 관련 결과는 없었다.

RELY-ABLE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출혈 발생율은 프라닥사 150mg 1일 2회 및 110mg 1일 2회 각각에서 연간 3.74 % 및 연간 2.99% 이었다.
RELY-ABLE 임상 전반에 걸쳐 두개 내 출혈 발생율은 매우 낮게 나타났다: 프라닥사 150mg 1일 2회 및 110mg 1일 2회에서 각각 0.33 %/년 및 0.25%/년이었다. 출혈성 뇌졸중 발생률은 매우 낮았으며, 치료군 간 유사하게 나타났다. 프라닥사 150mg 1일 2회 및 110mg 1일 2회에서 각각 0.13 %/년와 0.14%/년이었다.

베링거인겔하임 의학부 수석 부사장 클라우스 두기(Klaus Dugi) 교수는 ”RELY-ABLE을 통해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예방에 대한 프라닥사의 긍정적인 임상적 혜택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프라닥사는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예방에 있어 최초로 출시된 신규 경구용 항응고제로써 의학적으로 중요한 진보를 이루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과학에 기반을 둔 회사로서 환자들과 의료진들에게 프라닥사와 같은 혁신적인 의약품을 제공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Y-ABLE의 추가적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뇌졸중 또는 전신 색전증 발생 비율: 프라닥사 150mg 1일 2회 및 110mg 1일 2회에서 각각 1.46%/년 및 1.60%/년이었다. 연장 추적관찰 기간 동안 심근경색증 발생 비율 역시 낮았으며 두 가지 용량의 프라닥사 요법에서 유사하게 나타났다. 프라닥사 150mg 1일 2회 및 110mg 1일 2회에서 각각 0.69 %/년 및 0.72%/년이었다.

프라닥사의 유효성 및 안전성은 현재까지 진행된 심방세동 환자 대상 임상 연구 중 가장 큰 규모인 RE-LY 임상을 통해 확립되었다. 프라닥사 150 mg 1일2회 요법은 와파린과 비교하여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들의 허혈성 뇌졸중을 25%까지 유의하게 감소시킨 유일한 경구용 항응고제이다.허혈성 뇌졸중은 뇌졸중 환자 10명 중 9명에서 나타나며6, 허혈성 뇌졸중이 발병하면 비가역적인 신경계 손상을 경험하여 마비 또는 사지를 움직일 수 없거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의 심각한 장기적인 후유증7이 나타난다.

또한 RE-LY 임상 결과, 프라닥사 150 mg 1일 2회 요법은 와파린 대비 뇌졸중 위험을 36% 감소시켜, 우월한 뇌졸중 예방 효과가 입증되었다.프라닥사 110 mg 1일 2회는 뇌졸중 및 전신 색전증 예방에 있어 와파린과 유사한 효과를 보였다.프라닥사의 두 용량은 모두 와파린 대비 전체, 두개 내 및 치명적 출혈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와파린 대비 프라닥사 150 mg은 대출혈 위험도가 유사했으며, 프라닥사 110 mg 1일 2회는 위험도가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입증되었다.

아울러, 프라닥사는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예방 및 고관절 및 슬관절 치환술 후 정맥혈전증의 일차 예방에 대해서도 널리 승인되었다. 프라닥사는 혁신적인 경구용 항응고제로 100여 개국에서의 모든 허가 적응증에 대한 160만 환자-년수의 임상적 경험을 확보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06-19, 10: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