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8:0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BYEE' 10주년, 환경 교육 게임 기증
바이엘 환경대사 대학생 개발, 환경 교육용 보드 게임 대량 제작
국내 대학생들이 개발한 환경 교육용 보드 게임이 서울시 산하 600여 어린이 복지 센터에 비치되어 환경 교육 도구로 쓰일 예정이다. 글로벌 화학 및 제약 기업인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닐스 헤스만)와 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는 지난달18일 진행된 바이엘 환경대사 10주년 기념식에서 한국 학생 대표팀이 직접 개발한 ‘에코 보드게임’ 새로 1,200개를 제작해 환경 교육에 소외되어 왔던 어린이들을 위해 서울시 산하 600여 개에서 복지센터에서 환경 교육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증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서울시 산하 복지센터에 전달되는 환경 교육 교재 ‘에코 보드게임’은 ‘북극곰이 위험해’와 ‘도전 에코벨’ 두 종류로 지구상의 환경 문제를 보드 게임과 접목해 어린 나이부터 놀이를 통해 자연스레 환경 지식을 습득하도록 개발되었다.

이번 환경 교육 게임 기증은 바이엘 환경대사 10주년을 맞아 참여 학생들의 진정성 있는 환경 프로젝트를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진화시킨 것으로 바이엘 코리아와 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가 기획했으며 서울시 환경 정책과와 환경부가 공식 후원했다.

이와 관련해 환경 보드용 보드 게임의 개발을 이끈 정해승 군(가톨릭대 4학년)은 “서툴게 손수 제작한 소량의 에코보드 게임으로 일선 학교와 지역 센터에서 아이들에게 환경 교육을 진행하면서 많은 어린이들이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바이엘의 후원으로 전문적인 제작 과정을 거쳐 탄생한 보드 게임들을 보니 매우 뿌듯하고, 이번 기증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에코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해승 군이 포함되었던 ‘온새미로’ 팀 학생들은 지난해 자신들이 제작한 환경 교육용 보드 게임으로9차례에 걸쳐 서울 시내 4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환경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프로젝트의 창의성과 실효성을 인정받아 바이엘 환경대사 대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프로젝트 이후 팀 리더인 정해승 군은 활동을 통해 느꼈던 어린이 환경 교육에 대한 생각을 정부 정책 제안서로 발전시켜 지난 해 외교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함께 팀으로 활동했던 김종진 군(명지대 4년)은 환경 교육용 보드 게임 개발과 교육 과정, 바이엘 환경 대사 활동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환경 지식을 환경부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널리 알렸고 이를 인정받아 최우수 환경부 기자로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에코 보드게임 ‘북극곰이 위험해’는 사각형의 빙하 블록으로 쌓은 탑 꼭대기에 북극곰 모형을 올린 후 여럿이 돌아가며 빙하 블록을 하나씩 빼내다 탑을 무너뜨리면 지는 게임이다. 이를 통해 지구 온난화로 살 곳을 잃어가는 북극곰의 위태로운 상황을 알려준다. 또한 ‘도전 에코벨’은 같은 모양의 멸종위기 동물카드 5장을 모을 때마다 종을 치는 게임으로 상대방의 동물 카드를 모두 가져간 사람이 최종 승자가 되며 게임을 하면서 흰고래, 금개구리 등 멸종위기 동물을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게 한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07-09, 10:1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