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은 국내 대형마트인 홈플러스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세타필은 코스트코, 인터넷 쇼핑몰, 홈쇼핑, 헬스&뷰티숍, 약국 등에서 판매해왔으며, 이번 전국에 위치한 약 120여 곳의 홈플러스로 판매 채널을 확대함으로써 소비자들은 보다 손쉽게 세타필 제품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홈플러스에 입점하는 세타필 제품은 모이스춰라이징 로션과 크림 두 종류이다.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저는 무향의 전신 보습제로 피부에 자극을 일으키지 않으며, 우수한 보습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장점이다.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우수한 피부 연화제 및 습윤제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가 장시간 수분을 유지하도록 돕는다.(473mL, 15,900원) 또한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은 얼굴, 손과 발, 팔꿈치 및 무릎 등 집중적인 보습이 필요한 모든 곳에 우수한 보습 효과를 발휘한다. (453g, 19,900원)
세타필은 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대 이외에도 세타필 및 피부 건강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소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온라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세타필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cetaphil.co.kr/)을 비롯하여 세타필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etaphil.Korea)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갈더마코리아의 세타필 마케팅 담당자 임영은 대리는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의 피부 건강을 위한 제품으로 사랑 받아 온 세타필이 홈플러스와 같은 전국 규모의 대형 마트에서 공식 입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타필은 소비자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세타필을 만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세타필은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를 위해 개발된 자극 없는 스킨 케어 브랜드로, 약 70여 개국에서 65년 이상 판매되며 그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아 왔다. 특히,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방향성분이 없으며 피부의 천연 보호 장벽 기능 개선을 도와 전 제품 모두 우수한 보습력이 자랑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07-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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