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5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우리나라 신약개발대국 입성, 눈앞에 성큼
우리나라가 신약개발대국으로 성큼 올라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올들어 국내 제약사들이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대규모 신약개발 연구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제약사들이 이처럼 경쟁적으로 신약개발에 나서는 것은 생명공학기술의 꽃으로 불릴 만큼 신약개발에 따른 부가가치가 크기 때문이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에 따르면 16일 현재 국내 제약 업계에서 수행 중인 연구개발 프로젝트는 신약 35개사 112개, 신기술 및 생물공학 의약품 41개사 182개 등 총 45개사 294개 품목에 이른다.

이 가운데 신약의 경우 이미 9개는 이미 출시됐고, 30개는 임상시험 중, 49개는 동물실험 중, 23개는 디자인(탐색) 단계다.

세계적인 신약 탄생도 기대되고 있다. 국산 신약 1호인 SK제약의 항암제 ‘선플라주’를 비롯 대웅제약의 당뇨병성 족부궤양치료제 ‘이지에프’, 동화약품의 간암치료제 ‘밀리칸주’, 유유산업의 골다공증치료제 ‘YY-505' 등이 이미 그 디딤돌을 마련한 상태.

이밖에 LG화학의 퀴놀론계 항생제 ‘팩티브’, 중외제약의 퀴놀론계 항생제 ‘큐록신정’, 동아제약의 ‘스티렌캅셀’, SK제약의 관절염치료제 ‘조인스정’, 셀론텍의 무릎관절의 손상연골 치료제 ‘콘드론’, 종근당의 항암제 ‘캄토벨주’ 등도 최근 국내외서 크게 주목받으며 새 지평을 열고 있다.

지금까지 이들 신약들을 개발하는데 투입된 비용은 약 6000억 원대. 그러나 이로 인한 부가가치효과는 실로 엄청날 것으로 기대된다.
제약업계는 현재 국내 기업들이 추진 중인 연구개발 프로젝트들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경우 산업화 직후 연평균 8조5000억원, 5년후부터는 연평균 13조30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게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여재천 사무국장은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임상시험 승인을 취득한 신약만도 4건에 이른다”며 “이에 따라 향후 매년 1∼2개의 대형 신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1-17, 13:4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