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1:2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학술/학회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유방암학회, 합창제 성황리 개최
전국 7개 유방암 환우 합창단, 화합과 희망의 하모니 노래

10월 5일 오후 2시부터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2013 핑크리본 합창제’에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참여한 7개 유방암 환우 합창단이 함께했다. 환우와 환우 가족으로 구성된 3백여 명의 합창단은 약 3시간 동안 서로의 실력을 겨루고, 함께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핑크리본 합창제 그랑프리의 영예는 ‘푸른 열매’와 ‘울산아가씨’를 부른 이화의료원 여성암병원-행복바이러스 합창단에게 돌아갔다. 그랑프리 수상팀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되었다. 하모니상의 영예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세유회핑크리본 합창단이 안았으며, 프렌즈상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유회 합창단, 멜로디상은 전남대학교병원 빛고을 백일홍 합창단, 스토리상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나눔애사랑 합창단에게 전해졌다.

환우 합창단의 합창 경연 외에도 총 20인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핑크타이 합창단이 핑크색 나비넥타이를 매고,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열창해 참여 환자들과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국유방암학회 송병주 이사장은 “하모니가 필요한 합창을 통해 유방암 환우의 진정한 화합을 보여준 멋진 무대였다.”라며 “2012년에 이어 올해 합창제도 유방암 극복과 예방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3 핑크리본 합창제는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가 후원했으며, 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참여 환우를 위해 간식을 협찬해 합창제를 더 의미있는 시간으로 만들어주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10-07, 10:4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