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를 주도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예 엘레인 왕 박사는 “이번 연구는 처음으로 이 같은 위험을 입증했으며, 일반인들에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왕 박사는 “폐경후 여성들은 이 연구가 원인적 영향을 증명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안심해도 되지만, 3년 이상 경구피임약을 복용했고 녹내장에 대한 다른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여성들은 매년 눈 검사 중에 녹내장을 체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 박사는 이 같은 결과를 미국안과학회 2013년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지금까지 알려져 있는 녹내장 위험인자는 연령, 인종, 가족력, 안압상승, 기존의 시야결손 등이다.
왕 박사에 따르면 이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여한 40세 이상의 여성 3,406명에 근거하고 있다. 이들은 시력과 생식건강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했고, 눈 검사를 받았다.
이 연구의 주요 예후 평가는 진단으로 확진되지 않은 자기 보고에 의한 녹내장이었다.
다른 혼란 인자들을 조정한 뒤에 시행된 다변량 분석은 3년 이상 경구피임약을 사용했을 때 자기보고에 의한 녹내장 위험이 2배 증가됐음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결과는 여성들이 어떤 피임약을 사용했더라도 일관성이 있었다.
대상 여성들은 ‘주파수 배가 시야검사법(FDT)’을 이용해서 시야결손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한쪽 눈 또는 양쪽 눈의 시야 결손이 있는 경우 녹내장 유병률이 증가됐으나, 이러한 연관성이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이전의 연구들은 에스트로겐이 녹내장 발생에 관여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왕 박사는 “이번 연구는 경구피임약과 녹내장의 원인과 결과를 관찰할 향후 연구들의 자극제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 대해 인디아나대학교 의과대학의 대럴 우던 박사는 “폐경후 여성들은 비슷한 연령의 남성들에 비해 녹내장 위험이 높다”면서 “경구피임약은 에스트로겐의 최고 및 최저 농도를 억제하여 일정한 수치를 유지시켜주는데, 이것이 녹내장 위험 증가를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연구는 그러한 것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3년 이상 경구피임약을 복용할 경우 녹내장 위험이 2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를 주도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예 엘레인 왕 박사는 “이번 연구는 처음으로 이 같은 위험을 입증했으며, 일반인들에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왕 박사는 “폐경후 여성들은 이 연구가 원인적 영향을 증명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안심해도 되지만, 3년 이상 경구피임약을 복용했고 녹내장에 대한 다른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여성들은 매년 눈 검사 중에 녹내장을 체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 박사는 이 같은 결과를 미국안과학회 2013년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지금까지 알려져 있는 녹내장 위험인자는 연령, 인종, 가족력, 안압상승, 기존의 시야결손 등이다.
왕 박사에 따르면 이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여한 40세 이상의 여성 3,406명에 근거하고 있다. 이들은 시력과 생식건강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했고, 눈 검사를 받았다.
이 연구의 주요 예후 평가는 진단으로 확진되지 않은 자기 보고에 의한 녹내장이었다.
다른 혼란 인자들을 조정한 뒤에 시행된 다변량 분석은 3년 이상 경구피임약을 사용했을 때 자기보고에 의한 녹내장 위험이 2배 증가됐음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결과는 여성들이 어떤 피임약을 사용했더라도 일관성이 있었다.
대상 여성들은 ‘주파수 배가 시야검사법(FDT)’을 이용해서 시야결손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한쪽 눈 또는 양쪽 눈의 시야 결손이 있는 경우 녹내장 유병률이 증가됐으나, 이러한 연관성이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이전의 연구들은 에스트로겐이 녹내장 발생에 관여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왕 박사는 “이번 연구는 경구피임약과 녹내장의 원인과 결과를 관찰할 향후 연구들의 자극제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 대해 인디아나대학교 의과대학의 대럴 우던 박사는 “폐경후 여성들은 비슷한 연령의 남성들에 비해 녹내장 위험이 높다”면서 “경구피임약은 에스트로겐의 최고 및 최저 농도를 억제하여 일정한 수치를 유지시켜주는데, 이것이 녹내장 위험 증가를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연구는 그러한 것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11-20, 6:5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