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7:2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베링거인겔하임, “We’re Listening” 캠페인
베링거인겔하임은 폐암 환자와 가족들이 투병 기간 동안 겪는 어려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폐암에 대한 환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국제폐암연맹을 지원하여 “We’re Listening”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제폐암연맹과 함께 진행하는 폐암 환자를 위한 “We’re Listening” 캠페인은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환자와 환자 가족, 그리고 의료전문가들이 폐암과 관련된 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웹 기반 소통의 장을 마련해주는 프로그램으로써 그래픽적 요소를 적극 활용하여 폐암에 대한 환자의 이해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축될 예정이다.

국제폐암연맹 의장 매튜 피터스(Matthew Peters) 박사는 "베링거인겔하임의 지원 하에 진행되는 ‘We’re Listening’ 캠페인은 폐암 환자와 주변 가족들의 실질적인 어려움과 치료상의 경험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하여 실제 상황을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폐암 치료에 있어서 가장 심각한 문제와 절실하게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에 대한 환자와 의료진과의 커뮤니케이션 간극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제폐암연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확인된 폐암 환자에 대한 정보를 의료진과 공유하고, 전세계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폐암이 더욱 효과적으로 치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말했다.

폐암은 매년 새롭게 암으로 진단되는 사례만 160만 건에 달하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암이자, 가장 치명적인 암으로 알려져 있다. 폐암은 다양한 유형이 존재하며 폐암 유형에 따른 맞춤형 치료를 통해 환자의 예후를 개선할 수 있다. 하지만 폐암 치료에 있어서 환자와 관련 가족들의 이해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베링거인겔하임 의학부 총괄 부사장 클라우스 두기(Prof. Klaus Dugi) 교수는 "폐암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환자들의 생활과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첫걸음”이라며, “폐암에 있어서 대표적인 환자 연합인 세계폐암연맹(GLCC)와 함께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전세계 폐암 커뮤니티를 더욱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11-22, 10:3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