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7:2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애브비, 임상시험 중 첫 결과
일관성 있는 바이러스 반응, 내약성프로파일 입증한 제2상 연구 결과 확인
애브비가 유전자 1형(GT1) 만성 C형 간염바이러스(HCV) 환자를 대상으로 바이러스에 직접 작용하는 세가지 항바이러스제(3D)와 리바비린을 추가한 요법을 평가한 3상 임상시험의 첫 번째 결과를 발표했다. 631명의 환자가 참여한 이번 SAPPHIRE-I 연구에서 애브비의 3D 요법을 12주간 시행한 결과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의 96%가 12주 지속 바이러스 반응(SVR12)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의 환자는 치료가 훨씬 어려운 GT1a-감염 환자였으며, GT1a와 GT1b의 SVR12는 각각 95%와 98%로 나타났다. 바이러스 재발률 혹은 바이러스 돌파현상은 3D 요법군에서 1.7%로 낮았다. 또한 이상반응으로 치료를 중단한 비율도 시험군과 대조군 모두 0.6%로 낮게 나타났다.

애브비의 HCV 다국가 임상 프로그램은 GT1-감염 환자를 대상으로 인터페론을 병용하지 않는 경구제만을 사용해 시행하는 최대 규모의 임상 연구이다. GT1(아형은 1a와 1b)은 전세계에서 유병률이 가장 높은 유전자형으로 특히 미국에서는 1a형이 많고 유럽에서는 1b형이 많다. SAPPHIRE-I은 유전자 1형 HCV 환자를 대상으로 애브비의 3D 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6건의 제3상 임상시험 중 첫 번째 연구다.

애브비 제약 개발 담당 부사장 스콧 브런(Scott Brun) 박사는 “SAPPHIRE-I 연구 결과 치료 경험이 없는 GT1 HCV 환자들이 인터페론을 병용하지 않는 애브비의 경구제인 3D 요법에 리바비린을 추가한 요법으로 높은 바이러스 반응률에 도달했다. SVR은 애브비의 제2상 임상시험 결과와 일치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SAPPHIRE-I 연구는 이들 연구 중 처음으로 결과가 나왔으며, 이는 애브비 임상 프로그램의 진전에 따른 것이다. 2014년 2분기 중 주요 국가에서 신약허가를 신청할 계획에 있다”고 덧붙였다.

애브비는 향후 학회나 저널을 통해 SAPPHIRE-I 연구의 상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11-25, 9:2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