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탤런트 김영아가 왜 이런 표정을 하고 있을까?
코오롱제약의 변비약 ‘비코그린’ CF에서 인기 시트콤 ‘논스톱’,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던 탤런트 김영아가 애절하게 눈물을 흘리고 있지만 그녀가 앉아 있는 곳은 화장실 변기 위. 두루마리 휴지를 부여잡고 눈물을 흘리는 가운데 김범수의 히트 곡 ‘보고 싶다’는 볼일을 보고 싶지만 못보고 힘겨워 하는 심정을 그대로 드러냄과 동시에 주위의 폭소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1994년 발매이후 10주년을 맞이한 코오롱 제약의 비코그린은 매년 4천500만정씩 생산해 판매해 오고 있으며, 발매 후 지금까지 변비약 시장의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비코그린’의 광고는 2005년 1월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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