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7:1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얀센·GSK, 연말 '나눔 공연'
공연장 입장료, 성금 구세군 자선냄비 기부 예정

▲ 한국얀센‘인터렉션’, GSK ‘신용산 오렌지’ 멤버
한국얀센(대표이사 김옥연)과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 대표이사 김진호)은 양사의 사내 직장인 밴드가 함께 준비한 ‘한국얀센・GSK가 함께하는 자선냄비 콘서트’가 12월 11일 오후 7시 30분부터 용산 전자랜드 신관 ‘독각귀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비록 소속은 다르지만 질환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 하는 제약사의 사명과, 소외 이웃에 대한 마음을 모으자는 두 회사의 공통된 뜻을 담아 준비되었다. 무대에는 한국얀센 ‘인터렉션’과 GSK ‘신용산 오렌지’가 올라 공연을 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입장료 외에 현장 자선냄비를 통해서도 모금하며, 이날 모인 기부금은 연말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할 계획이다. 입장료는 1만 원이며 공연 내내 음료가 무제한 제공된다. 공연에는 한국얀센을 비롯해 한국존슨앤드존슨 계열사 및 GSK의 임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며 양사 직원이 아니라도 음악과 나눔에 뜻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얀센 ‘인터렉션’의 곽채운 차장은 “환자와 소외 이웃을 위한 다양한 재능 기부 활동을 적극 지지하는 회사의 응원 하에 지난 10년간 나눔 공연을 해왔지만 이번 공연은 경쟁사가 함께 나눔의 뜻을 모았다는 데에서 특히 벅찬 마음이 든다. 공연을 보시는 분들이 삶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위안을 얻기를 바라며, 계층간 경계를 넘어 ‘모두가 웃는 날까지’ 한국얀센 인터렉션은 나눔 공연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SK ‘신용산 오렌지’의 신종훈 차장은 “좋은 일을 꿈꾸면 뜻을 같이 하는 이들이 모인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회사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에서 공연을 하게 되니 준비 과정이 매우 즐겁다. GSK는 2000년부터 환자와 소외 이웃을 위해 ‘희망 콘서트’라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음악을 통해 좋은 일을 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 참여하시는 분들이 즐거워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12-05, 10:2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