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7:2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에자이, ‘메디톡신200단위 론칭 심포지엄’ 성료

한국에자이(대표 고홍병)는 1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메디톡신 (Meditoxin) 200단위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금까지 뇌신경질환 치료 분야에서 성장해 온 한국에자이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치료용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메디톡신 200단위의 마케팅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한편, 국내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재활 치료에 있어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효과 및 안전성 등 최신 지견을 나눌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대한뇌신경재활학회장 나은우 교수와 대한소아재활발달의학회장 정한영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두 가지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뇌졸중 이후 경직 치료 및 소아뇌성마비에 대한 임상적 접근등에 대한 논의가 다뤄졌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연세대 의대 김덕용 교수가 연자로 나서 뇌졸중 이후 경직 치료의 최신 연구 임상 동향을, 울산대 의대 전민호 교수가 뇌졸중 이후 재활 치료 제제로서의 메디톡신의 의미 및 주요 임상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성균관대 의대 권정이 교수와 동국대 의대 권범선 교수가 각각 국내 소아뇌성마비 환자의 경직 치료에 있어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필요성 및 소아뇌성마비 환자의 근육 경직 치료를 위한 메디톡신의 효과 및 안전성, 임상 사례 등을 발표했다.

한국에자이 고홍경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은 순수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메디톡신 200단위 제품이 한국에자이와 함께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전하며, “앞으로 메디톡신 200단위 제제가 우수한 품질의 안전한 재활 치료용 제품으로서 국내 뇌졸중 환자들과 소아뇌성마비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선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톡신 200단위는 국내 회사인 메디톡스에서 개발한 치료용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서, 현재 만 2세 이상의 소아뇌성마비 환자에 있어서 강직에 의한 첨족기형의 치료와 20세 이상 성인의 뇌졸중과 관련된 상지 국소 근육 경직 환자 치료 시 보험 급여가 인정되고 있다. 한국에자이는 지난 2014년 1월 메디톡스와 메디톡신 200단위의 국내 독점 판매권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04-21, 11:1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