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앤드네퓨 코리아 (Smith & Nephew Korea)는 7일 신임 대표이사로 고규범 (41)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고규범 대표는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Harvard Business School에서 경영학 석사학위 (MBA)를 받았으며, P&G Korea, Johnson & Johnson Medical 영국, 호주, 중국 법인과 아시아 태평양 본부에서 영업 및 마케팅, 사업부서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07-2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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