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7:2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중성지방높으면 전립선암 재발위험
정상수치 환자보다 암 재발 가능성 35% 증가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전립선암 재발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립선암으로 수술 받은 남성들 가운데 수술 전에 중성지방 수치가 높았던 환자들은 수술 전 수치가 정상이었던 남성들보다 암 재발의 징후를 보여줄 가능성이 35% 더 높았다는 것이다.

이 연구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강조해주고 있다고 역학자 엘리자베스 플래츠 박사가 밝혔다. 플래츠 박사는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암 예방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 관여하지는 않았다.

플래츠 박사는 “우리는 모두 흡연하지 않기, 몸무게 줄이기, 운동량 늘리기,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 줄이기 등 일반적으로 참살이(well being)를 촉진하는 행동양식 교정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캘리포니아와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등 3개 지역의 6개 재향군인국(VA) 병원에서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을 받기 전에 스타틴을 투여하고 있지 않았던 남성 환자들의 의무기록을 조사했다.

그 결과에 따르면 전립선암 치료 후 이 연구에 등록된 843명의 남성 중 293명에서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 증가가 나타났다.

연구팀은 수술 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았던 남성들에서 암 재발이 더 많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그 대신 전체 연구 대상자들에서 높은 중성지방만이 재발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연구는 Cancer Epidemiology, Biomarkers & Prevention 온라인판 10월호에 게재됐다.

그러나 연구팀이 수술 전에 비정상적으로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가지고 있던 325명의 남성들만을 관찰했을 때, 200mg/dL 컷오프 이상의 총콜레스테롤에서 10mg/dL 올라갈 때마다 재발 위험이 9%씩 증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더 놀라운 사실은 HDL 콜레스테롤이 40 mg/dL 미만으로 비정상적으로 낮았던 남성들에서 HDL이 10mg/dL 올라갈 때마다 재발 위험이 39%씩 낮아졌다는 것이다.

이 연구를 주도한 듀크대학교 의과대학의 엠마 앨로트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는 지질을 조절하는 것이 심혈관질환에 중요할 뿐만 아니라 전립선암에서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전립선암 재발을 직접 유발했음을 입증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앨로트 박사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지질 수치를 조절해야 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지금 우리는 전립선암에서도 어떤 역할이 있을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전립선암 재발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립선암으로 수술 받은 남성들 가운데 수술 전에 중성지방 수치가 높았던 환자들은 수술 전 수치가 정상이었던 남성들보다 암 재발의 징후를 보여줄 가능성이 35% 더 높았다는 것이다.

이 연구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강조해주고 있다고 역학자 엘리자베스 플래츠 박사가 밝혔다. 플래츠 박사는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암 예방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 관여하지는 않았다.

플래츠 박사는 “우리는 모두 흡연하지 않기, 몸무게 줄이기, 운동량 늘리기,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 줄이기 등 일반적으로 참살이(well being)를 촉진하는 행동양식 교정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캘리포니아와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등 3개 지역의 6개 재향군인국(VA) 병원에서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을 받기 전에 스타틴을 투여하고 있지 않았던 남성 환자들의 의무기록을 조사했다.

그 결과에 따르면 전립선암 치료 후 이 연구에 등록된 843명의 남성 중 293명에서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 증가가 나타났다.

연구팀은 수술 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았던 남성들에서 암 재발이 더 많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그 대신 전체 연구 대상자들에서 높은 중성지방만이 재발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연구는 Cancer Epidemiology, Biomarkers & Prevention 온라인판 10월호에 게재됐다.

그러나 연구팀이 수술 전에 비정상적으로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가지고 있던 325명의 남성들만을 관찰했을 때, 200mg/dL 컷오프 이상의 총콜레스테롤에서 10mg/dL 올라갈 때마다 재발 위험이 9%씩 증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더 놀라운 사실은 HDL 콜레스테롤이 40 mg/dL 미만으로 비정상적으로 낮았던 남성들에서 HDL이 10mg/dL 올라갈 때마다 재발 위험이 39%씩 낮아졌다는 것이다.

이 연구를 주도한 듀크대학교 의과대학의 엠마 앨로트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는 지질을 조절하는 것이 심혈관질환에 중요할 뿐만 아니라 전립선암에서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전립선암 재발을 직접 유발했음을 입증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앨로트 박사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지질 수치를 조절해야 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지금 우리는 전립선암에서도 어떤 역할이 있을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11-04, 9:4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