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6:4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중년여성의 운동, 폐경증상에 도움
핀란드 연구팀, “건강하고 삶의 질도 높아”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중년 여성들에서 삶의 질이 높을 뿐만 아니라 폐경 증상이 감소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Maturitas 2015년 1월호에 게재된 논문에서 핀란드 UKK 건강증진연구소의 키르시 만시카매키 박사팀은 “육체적으로 권장되는 정도의 운동을 하는 여성들이 같은 연령의 다른 여성들에 비해서 건강에 대한 인지도가 높고 상대적으로 건강하며 전반적인 삶의 질이 높았다”고 밝혔다.

이 연구팀은 핀란드 여성 2,606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이들은 모두 1963년에 태어났으며 연구 개시 당시 이들의 연령이 49세였다. 그들 중 28%는 지난 1년 동안 규칙적으로 월경을 하고 있었고 31%는 폐경 전후에 있었으며 23%는 월경을 하지 않고 있었다.

나머지 18% 여성의 폐경 상태는 판정되지 못했는데, 그들이 호르몬대체요법(HRT)을 쓰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여성들에게 우편으로 송달된 설문지는 간소화된 형태의 Women's Health Questionnaire였는데, 여기에는 삶의 질, 건강에 대한 인지도, 체질량지수(BMI), 교육, 운동 등에 대한 질문 항목들이 포함돼 있었다. 그들 중 절반이 25 kg/m2 미만의 BMI를 가지고 있어서 정상 체중으로 간주됐다.

연구팀은 대상 여성들이 1주에 적당한 운동을 2.5시간 이상 하는 경우(가령 빠른 걸음으로 걷기) 혹은 격렬한 운동을 1.25시간 이상 하는 경우(가령 조깅이나 달리기), 그리고 1주에 2회 이상 근력운동이나 평형운동을 하는 경우에 ‘육체적으로 활발한 것(being physically active)’으로 간주했다. 그에 따라 대상자의 절반 가량(51%)이 육체적으로 활발하다는 범주에 속했다.

그 결과를 보면 육체적으로 덜 활발한(less-active women) 여성들은 불안증이나 우울한 기분, 신체증상, 기억력 및 집중력 문제 등에 대해서 더 높은 점수를 보여줄 가능성이 높았다.

혈관운동증상, 혹은 조홍은 BMI와 교육 정도를 조정하기 전에는 육체적으로 덜 활발한 여성들에서 더 흔했다. 그러나 이런 요인들을 조정한 후에는 그러한 증상들이 통계적으로 의미가 없었다.

전체적으로 육체적으로 활발한 여성들은 같은 연령의 다른 여성들에 비해서 건강에 대한 인지도와 전반적인 삶의 질이 더 높았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12-30, 9:3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