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5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CJ, 국내 최초 다제내성 결핵약 출시
CJ제약 사업본부(본부장 이장윤)는 21일 국내 최초로 다제내성 결핵환자를 위한‘카파신주(성분명 Capreomycin Sulfate)' 을 출시한다.

'카파신 주’은 스트렙토마이신(SM)과 가나마이신(KM)등 1차 결핵제가 무효하거나, 독성 혹은 내성균의 출현으로 인해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 사용하는 항 결핵제로서 두 주사제에 의존해왔던 다제내성 결핵환자에게 새로운 치료방법을 제공하게 된다.

'카파신 주’의 작용기전은 균 세포질내 30S ribosome과 결합하여 단백 합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중성 혹은 약 알칼리성 환경에서 활성이 크고, 오직 결핵균에만 정균작용이 있으며, isoniazid, rifampicin, PAS, ethambutol, cycloserine, ethionamide에 내성을 보이는 결핵균도 감수성을 보인다.

'카파신 주’의 용법 용량은 Capreomycin Sulfate 1g을 매일 160~120일간 투여하고, 이후에는 1주일에 2~3회 투여한다. 신기능 부전 환자에 대한 용법용량도 명확하기 때문에 별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하다.

CJ 마케팅 담당자는 “그 동안 희귀의약품센터를 통해 카파신(Capreomycin) 을 수입 공급 받아 높은 약제비와 불규칙한 공급등으로 불편을 겪어 오던 환자들은, 이제 카파신 출시로 국내에서 보다 저렴한 약제비와 병원에서 제 때 공급 받을 수 있어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카파신 주'출시 의미를 설명했다.

CJ제약사업본부는 그 동안 결핵퇴치에 많은 관심을 가져 올 1월 WHO 추천방식에 따른 피내접종 BCG 백신 출시에 이어 이번에 다제내성 항결핵제인 카파신 주 출시로 결핵 환자들에게 치료의 기회 넓히는데 노력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3-14, 22:3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