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5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제약업계 4~5년후 대비해야 한다
제약협회, 제약산업 경영분석 태스크포스팀 회의
제약업계는 2005년 품목 전문화와 바이오제네릭 전환을 통해 4~5년 이후를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또 제약산업 발전방향으로 매출규모 1조원 이상 기업 창출, 해외진출 신약개발, 윤리경영 세 가지가 압축 제시됐다.

제약협회는 최근 제약산업 경영분석 태스크포스팀(Task Force Team) 회의를 통해 인구 고령화 추세에 힘입어 향후 몇 년간 매출향상이 지속되겠지만 지금은 그 이후를 대비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T/F팀은 R&D부분과 관련, BT와 결부된 신약은 가능성이 있지만 Chemical 신약으로는 세계적 신약 창출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또 상장 제약기업의 R&D투자가 어느 때보다도 증가하였으나 단기간 성과가 도출되지 않는 신약개발 특성을 감안해야 하며 해외 기술수출 등을 통한 R&D투자 여유자금 확보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M&A와 관련해서는, 제약기업 합병시 중복되는 품목을 포기하면 전문화된 품목에 대해 약값을 보전하는 품목전문화 유인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내 제약기업은 신약창출과 바이오기술 활용을 위해 M&A를 통한 규모화가 절실한 반면 중복품목이 많아 마케팅 측면의 시너지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M&A가 활성화되지 않는다는게 T/F팀의 분석이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의약분업으로 제약산업의 투명성이 증가하였고 최근 제네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나 제네릭 품목수의 증가로 시장과열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따라서 Chemical 제네릭 보다 Bio 제네릭으로 전환하여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제약협회는 T/F팀 위원으로 참여한 동원증권 김지현, 대신경제연구소 정명진, 엘지투자증권 황호성, 대우증권 임진균 애널리스트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약협회 신석우 전무, 이인숙 기획실장, 윤봉수 과장이 참여하는 제약산업 경영분석 T/F팀은 앞으로 분기마다 경영분석 회의를 가질 계획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3-15, 19:3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