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6:0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녹십자, 영양주사 런칭 심포지엄 개최
서울지역 개원의 120여명 참석, 개인맞춤영양치료 필요성∙유용성 공유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경기, 창원, 광주에 이어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10여종의 영양주사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서울 지역 개원의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인맞춤영양치료의 필요성과 유용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최세환 서울성모신경외과 원장(대한정주의학회회장)은 ‘현대인에게 개인맞춤영양치료(Personalized Nutrition Therapy)가 필요한 이유’를 주제로, 두 번째 세션에서는 녹십자의료재단 김동환 박사가 ‘개원가에서는 개인맞춤영양치료를 어떻게 시작할까?’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최세환 원장은 “생활습관, 환경, 식습관 등 후생 유전적 요인에 의해 유전자가 변화되고 있고, 유전자 변화가 퇴화되지 않기 위해서는 기능의학을 기반으로 한 영양치료가 도움이 된다”며 “영양치료 시에도 획일적인 영양 투여가 아닌, 각 개인의 생화학적 특성을 고려한 개인맞춤영양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동환 박사는 이날 발표를 통해 효과적이고 안전한 개인맞춤영양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상태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환자의 생활 습관 등을 알 수 있는 문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본인이 개발해 임상 적용 중인 문진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녹십자 김상현 웰빙사업부장은 “선생님들의 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양주사제를 지속적으로 개발 도입하여 개인맞춤영양요법이 체계화되는 데 기여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녹십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3-19, 15:4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