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부성훈(夫星勛), 김선주 (金善洲 사외) 신임 이사를 선임했으며, 주주들에게 액면가의 10%인 주당 현금 50원 배당을 의결했다.
길원섭 ㈜녹십자엠에스 대표이사는 주총 인사말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가능성과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코스닥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며 “이를 통해 진단시약 및 혈액백 분야에서 국내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이 더욱 단단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길원섭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확보한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신제품 개발 및 생산시설 확충, 사업다각화 등 적극적인 투자로 지속 성장해 나갈것이며, 이의 일환으로 올해 초 50억원을 투자하여 혈당 관련 전문회사인 ㈜세라젬메디시스 지분 1천만주를 취득하기로 함으로써, 의료기기 사업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였고, 앞으로 이 분야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3-20,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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