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5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동성제약 현금 3%배당 결의
동성제약은 18일 오전 본사에서 4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소액주주에게 주당 액면가의 3%인 현금 150원을 의결하는 등 상정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이양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구조조정을 통해 사업과 조직 통폐합을 단행하여 영업지원기능강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자원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내실경영을 통한 이윤극대화를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며 올해는 이를 계기로 매출성장은 물론 수익구조 개선과 재무구조 건전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해 국내 경기의 전반적인 침체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동성제약은 전년에 비해 약 4.6%의 매출성장을 하였으며 수익구조도 전년도와 비슷하다고 밝혔다.

특히, 전년에 비해 40%의 고성장을 나타낸 전문의약품 분야에 심혈을 기울여 올해에도 고성장을 기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시장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는 국내,외 신 시장을 적극 개척키 위해 사업영역별 전략을 수립, 촉진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과 미국 시장은 염모제 수출확대의 일환으로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돌입하여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사장은 식음료 사업도 2004년도에 안정적인 시장구축을 했으며 2005년에는 매출확대의 기회로 설정했다고 덧붙였다.

동성제약은 지난해 매출은 580억원으로 전년대비 4.6% 성장과 순이익 5억원으로 전년도 7억원에 (24.47%), 영업이익은 37억원으로 (3.3%) 감소했으나 경상이익은 10억원 (4.9%) 늘어났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3-20, 20:3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