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6:0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나고야의정서 한국제약기업’시리즈 교육
제약협, 25일 효과적 대응 위한 3차 교육 진행

- 제약협회, 25일 오후 업계의 효과적 대응 위한 3차교육 진행 -
- 유전자원 주요 수입국인 중국 대응방안 등 다뤄 실질적 도움 기대 -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원료 의약품과 천연물 신약 등 국내 제약산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나고야 의정서 관련 인식 제고를 위한 제3차 교육을 25일 실시한다.

25일 오후1시부터 서울 방배동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지난해 10월 발효된 나고야 의정서로 인해 제약산업계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제약협회가 보건복지부와 손잡고 인식 제고와 대응책 마련을 위해 3부작으로 기획한 특별교육의 마지막 순서다.

제3차 교육은 원료·개발 부문과 연구소 등을 포함한 제약산업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그간 실시된 1, 2차 교육에서 나온 질의에 대한 체계적인 답변은 물론 업계 요청이 많았던 중국의 관련 법제와 동향에 대한 발표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지난 18일 개최된 제1차 교육은 전략기획 및 연구개발 종사자를 대상으로, 20일 제2차 교육에서는 원료구매사 또는 구매부서 및 해외사업부 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열렸다.

25일 교육은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이병희 연구관의 ‘나고야 의정서와 제약산업’ 발표에 이어 한국지식재산연구원 법제연구팀장인 허인 부연구원이 ‘유전자원에 관한 국제환경 변화와 대응’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휴온스 연구소장을 맡고있는 엄기안 전무가 ‘나고야 의정서 적용 해외 R&D 이익 공유 사례 및 국내 회사의 진행’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나고야 의정서와 관련한 실례를 접할 기회가 없어 알기 어려웠던 이익공유 사례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도움을 참석자들에게 제공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한국법제연구원 비교법제연구실 김명아 부연구원이 유전자원의 주요 수입국인 중국의 나고야 의정서 적용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담아 ‘중국의 나고야 의정서 적용에 관한 대응’ 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참가자들과 충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심층적이고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회원사는 제약협회 홈페이지(www.kpma.or.kr)의 ‘세미나 신청’에서 세부일정을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3-24, 16:2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