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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협회는 4월 9일과 10일 양일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제약사 자율준수관리자, 공정거래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15 제약산업 윤리경영 워크숍'을 개최했다.
2015 제약산업 윤리경영 워크숍에서 10일 법무법인 율촌 이석준 변호사가 ‘김영란법’이 제약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