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5:1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노보 노디스크 '블루버드' 심포지엄 성료
SGA성 저신장증 질환 및 치료법에 대한 최신 지견 공유

노보 노디스크제약㈜(대표 강한구)은 17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호텔에서 SGA(Small for Gestational Age: 임신주수 대비 작게 태어난 아이)성 저신장증 질환 및 치료법에 관한 최신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최신 지견을 나누는 ‘블루버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블루버드의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아 저신장증 아이들과 가족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데 기여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국내 대학병원의 소아내분비 전문의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SGA성 저신장증 질환 및 이를 치료하는 성장호르몬 요법에 대해 심도 깊은 학술 교류가 진행됐다.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서병규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저체중 출생아(SGA)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여러 문제(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이해상 교수)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었다. 발표에서 이해상 교수는 “저체중 출생아의 10% 정도는 2살까지도 또래 아이들의 성장을 따라잡지 못하며, 이러한 성장의 감소는 이후 인슐린 저항성, 심혈관 질환, 2형 당뇨 위험 증가와도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저체중으로 태어난 저신장증 소아들은 적극적인 관심과 치료로 성장을 따라잡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이와 같은 위험요소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SGA성 저신장증 소아 치료에 있어 성장호르몬의 효과와 안전성(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이영준 교수)을 주제로 발표가 이뤄졌다. 발표를 통해 이영준 교수는 “저체중으로 태어난 저신장증 소아들은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점이 오면 가능한 어린 나이에, 장기간 지속적으로 성장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최적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성장호르몬 치료를 통해 저체중으로 태어난 저신장증 소아들의 98%가 목표 키에 도달할 수 있었고, 키 외에도 BMI(Body Mass Index)개선, 골밀도 향상, 혈압 개선 등의 효과를 보였다”고 말했다.

심포지엄을 개최한 노보 노디스크㈜ 강한구 대표는 “저체중으로 태어난 저신장증 소아들은 적절한 시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데, 국내에서는 그 동안 치료 중요성 대비 질환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SGA성 저신장증에 대한 국내 인식을 높이고 앞으로 보다 많은 아동에게 편리하고 효과적인 치료 혜택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보 노디스크제약㈜의 성장호르몬 치료제 노디트로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처방 1위’ 제품으로서 올해로 출시 26주년을 맞이 했다. 사용이 간편한 펜 타입의 주사로서 얇은 바늘로 통증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작년부터 보험 급여가 적용되는 만 4세 이후의 SGA성 저신장증 소아에게도 효과 및 안전성을 입증 받은 바 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4-20, 18:5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