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5:1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먼디파마, 베타딘 세정액 100ml 출시
주성분 포비돈 요오드, 에볼라 바이러스ž노로 바이러스ž슈퍼박테리아 등에 살균 효과
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종호)는 ‘베타딘® 세정액 100ml’를 출시한다. ‘베타딘® 세정액’은 포비돈 요오드를 주성분으로 하며, 광범위한 항균력을 특징으로 한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이며 용량은 100ml 이다.

‘베타딘® 세정액’은 최근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에서 실시한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시험관 내 살바이러스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 99.99% 이상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소 효과를 보인 바 있다1. 이 외에도 ‘베타딘® 세정액’의 주성분인 포비돈 요오드는 시험관 내 시험 결과, 조류독감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 노로 바이러스, 슈퍼박테리아(MRSA, Methicillin Resistant S. aureus)에 대해 광범위한 살균 효과를 나타냈다.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초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으로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의 약 50~70%, 폐렴, 농가진, 설사질환의 40~50% 이상을 예방하며, 특히 지구온난화와 더불어 출현 또는 재출현하는 사스, 신종인플루엔자, 감기, 콜레라, 이질, 유행성 눈병 등 대부분의 감염병이 비누를 사용한 손씻기로 예방 가능하다. 실제로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발생시 관련 전문가들은 환자들간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전파를 막는데 모든 단계에서 손씻기가 가장 중요한 대책으로 제시된 바 있다.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의 전세계적 유행 이후 손씻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증가하였고 손씻기의 질병 예방 효과에 대해 국민 대부분(84.0%)이 공감하고 있으며, 손씻기 교육 및 홍보물에 대한 경험(57.2%)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이러한 인식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은 2005년 47.9%, 2011년 57.5%로 비율 자체는 다소 증가하였지만 84.0%에 달하는 인식도에 비해서 실천율은 아직 많이 부족한 실태이다.

‘베타딘® 세정액’은 포비돈 요오드의 광범위한 살균 효과로 깨끗한 손세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1-4,6. 사용방법은 일반 손 세정제를 사용할 때와 유사하다. 먼저, ‘베타딘® 세정액’을 손에 약 5ml정도 따른 후, 양 손으로 골고루 문지르고 물로 깨끗이 헹구어 주면된다.

베타딘®은 45년 넘게 신뢰받아온 항균 브랜드로서, 다양한 제형 및 포장 크기로 병원과 가정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베타딘® 제품군으로는 질염치료제 지노베타딘® 제품군, 소독제 베타딘®액, 인후염 치료제인 베타딘® 인후스프레이 등이 있다. 최근 발표된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에서 실시한 '베타딘®의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시험관 내 살바이러스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에볼라 바이러스에 포비돈 요오드 4%, 7.5%(베타딘® 세정액), 10%(베타딘® 액)제형을 15초간 적용 후 측정한 결과, 99.99% 이상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소를 보였다. 제품 문의 02-568-5689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4-22, 22:2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