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5:1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상장 제약사 자산총액 6.4% 증가
올해 1분기말 현재 23조5687억원 기록... 1위 셀트리온 2조1835억원

올해 1분기 현재 우리나라 상장 제약회사의 자산(자본+부채) 총액이 지난해 동기와 견줘 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과 부채는 각각 6.3%, 6.5% 늘었다.

보건의료 분석평가 전문사이트인 ‘팜스코어' (www.pharmscore.com)가 전체 상장제약사 87곳 가운데 지난해와 올해 1분기 현재 자산현황을 공개한 83개 제약사를 분석한 결과다.

분석결과, 올해 1분기 말 현재 83개 제약사의 자산총액은 자본(15조1008억원)과 부채(8조4679억원)를 포함, 총 23조5687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자산규모는 전년 동기(22조1599억원) 대비 6.4%(1조4088억원) 늘어난 것이다.

기업별로 보면 자산총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알보젠코리아(127.8%)로, 이 회사는 부채증가율(250.6%)도 가장 높았다. 미국계 제네릭(복제약) 회사인 알보젠코리아는 2012년 근화제약을 인수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한화그룹 계열인 드림파마를 합병했다. 이 과정에서 부채와 자산이 함께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대로 자산이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차바이오텍(-26.4%), 부채가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종근당홀딩스(-70.6%)였다.


자산총액 1위는 셀트리온으로 올해 1분기 말 현재 2조1835억원이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9.1% 증가한 것이다. 자산총액 2위는 유한양행(1조4738억원), 3위는 녹십자(1조2562억원) 였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7-01, 0:4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