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4:2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메디톡스-블루미지 '메디블룸 차이나' 설립
중국에 합작법인 설립, 보툴리눔 톡신-히알루론산 필러 선보여
fiogf49gjkf0d
메디톡스가 중국 ‘블루미지 바이오테크놀로지’사와 합작법인 '메디블룸 차이나’를 설립하고,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품과 히알루론산 필러를 중국시장에 직접 선보인다.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 www.medytox.com)와 중국 미용성형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바이오테크 기업 블루미지 바이오테크놀로지(대표 자오 옌, www.bloomagebio-tech.com, 이하 블루미지)가 합작법인 '메디블룸 차이나(MedyBloom China)'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블루미지는 히알루론산을 제조 및 유통하는 세계 최대 기업 중 하나로, 중국 미용성형 시장에서 전문적인 영업력을 갖춘 기업이다. 20년 이상 다양한 히알루론산 원료 및 히알루론산 필러, 피부미용 제품들의 개발 및 제조, 판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홍콩 증시 상장 기업인 블루미지는 최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紙의 ‘2015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Asia's 200 Best Under A Billion)’에 메디톡스와 함께 선정돼 독보적인 기술력과 지속적인 성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합작법인 지분율은 메디톡스 50%, 블루미지 50%이며, 이사회 의장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메디톡스에서 맡고, 최고경영자(CEO)는 블루미지에서 선임할 예정이다.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는 “블루미지의 중국 미용성형 분야의 영업 네트워크와 메디톡스의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설립된 ‘메디블룸 차이나’가 양사 발전에 의미있는 기여를 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번 중국 진출에 이어 일본, 홍콩 등 아시아 시장 진출도 빠른 시일 내 이뤄내 올 해를 ‘메디톡스 글로벌화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디톡스는 첫 해외법인으로 올해 초 대만 현지에 ‘메디톡스 타이완(Medytox Taiwan)’을 대만 의료기기 및 미용제품 선도업체 ‘DMT(Dynamic Medical Technology)’사와 설립한 바 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7-28, 16:5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