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종호)는 인기 애니메이션 슈렉과 쿵푸팬더 캐릭터 습윤드레싱재 ‘메디폼® 주니어’의 애니메이션 TV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디폼® 주니어’는 ‘메디폼®’ 개발사인 ㈜제네웰이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사와 라이센싱 계약을 맺고 제작한 첫 캐릭터 제품으로 한국먼디파마에서 마케팅을 진행하는 제품이다.
이번 TV 광고 캠페인에서는 애니메이션 쿵푸팬더와 슈렉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상처 보호와 관리 시 습윤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다.
특히 슈렉과 쿵푸팬더는 넘어지고 부딪히며 상처를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생동감있게 표현해 상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아야! 하는 상처엔 처음부터 메디폼®’이라는 ‘메디폼®’ 의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한다.
먼디파마 한국 및 동남아시아 총괄 이종호 사장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근한 슈렉과 쿵푸팬더 캐릭터를 활용한 TV 광고를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상처를 입었을때 당황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즐겁게 상처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광고를 기획했다”며, “캐릭터가 그려진 친근한 느낌의 ‘메디폼® 주니어’ 제품으로 처음부터 효과적인 상처 관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메디폼® 주니어’는 하이드로콜로이드 형태의 점착성 드레싱인 기존 ‘메디폼® H’에 슈렉과 쿵푸팬더 캐릭터를 적용한 습윤드레싱재로, 두 캐릭터 제품 모두 일반형인 ‘메디폼® H 주니어’와 밴드형인 ‘메디폼® H밴드 주니어’로 출시됐다. 하이드로콜로이드 타입 드레싱은 얇은 반투명필름형으로 상처면에 밀착성이 우수하고 상처에 적절한 습윤 환경을 제공하여 상처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메디폼® H 주니어’는 프리컷 타입의 일반형 제품으로 상처 크기에 맞게 잘라서 사용할 수 있으며, 얇고 투명한 재질로 얼굴과 같은 노출부위 사용에 적절하다. ‘메디폼® H밴드 주니어’는 야외활동시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밴드형 제품으로 굴곡진 부위의 상처에 적용하기 좋다. 쿵푸팬더 캐릭터 제품은 전국 약국, 슈렉 캐릭터 제품은 전국 대형 할인점에서 구입가능하다.
‘메디폼®’은 ‘메디폼®’ H’와 같은 하이드로콜로이드 타입과 상처의 진물을 흡수하고 습윤환경을 제공하여 상처를 빠르게 보호하는 폴리우레탄 폼 타입 드레싱과 및 액상형태 등 총 11가지 제품 라인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이 상처의 유형과 크기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9-1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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