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4:3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MSD ‘키트루다’ NICE 급여 권고안 승인
진행성 흑색종 치료에 허가 6개월 만에 급여 권고
fiogf49gjkf0d
한국 MSD(대표: 현동욱)는 자사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TM (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원 (NICE;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으로부터 이필리무맙 투여 후 진행이 확인된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성인 흑색종의 치료(다만, BRAFV600E 변이가 확인된 경우에는 BRAF 억제제와 이필리무맙 투여 후에도 진행이 확인된 환자여야 한다.)에 대해 국민건강보험(NHS; National Health Service) 급여에 대한 최종 권고안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TM (성분명: 펨브롤리주맙)는 영국에서 치료 혁신성을 인정 받아, 예후가 심각한 질환에 있어 해결되지 않는 의학적 요구를 충족하는 치료제에 대해 빠른 승인을 내리고자 도입된 조기접근제도(EAMS: Early Access to Medicines Scheme)를 통해 올해 3월 허가를 받았다. 허가 이후 6개월 만에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원 (NICE)으로부터 급여 권고안이 승인된 것으로 허가와 급여 모두 신속하게 이루어졌다. 키트루다TM (성분명: 펨브롤리주맙)는 치료 혁신성을 인정받아 미국을 비롯해 영국, 호주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빠른 허가와 보험 등재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 MSD 항암사업부 김지윤 상무는 “이번 영국 NICE의 결정은 키트루다TM (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치료 혁신성에 기반하여 그간 환자들에게 뛰어난 치료제를 빠르게 전달하기 위한 MSD의 노력이 반영된 것 같아 기쁘다”며 “국내 환자들에게도 키트루다TM (성분명: 펨브롤리주맙)를 통한 치료 희망을 하루 빨리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키트루다TM (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주요 임상 연구 결과, 투여 용량에 관계 없이 26%의 객관적 반응률(ORR: Overall Response Rate)을 보였으며, 무진행 생존기간(PFS: Progression Free Survival)은 2mg/kg 투여 군에서 22주로 나타났다. 치료 반응이 지속적으로 나타나 1년 전체 생존율(OS)에 대한 추정치가 약 60%에 달했다[i]. 기전 특성 상 인체의 면역체계를 이용해 암을 치료하기 때문에 기존의 항암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구토, 탈모 등의 전신 부작용은 훨씬 적게 나타났다,.

키트루다TM (성분명: 펨브롤리주맙)는 미 FDA로부터 획기적 치료제(Breakthrough)로 지정되어 지난해 9월 승인 받은 최초의 항 PD-1 면역항암제이다. 인체의 면역시스템을 이용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함으로써 특정 암 또는 유전자 변이 여부에 관계 없이 치료효능을 보일 수 있다.

한편 국내에서 키트루다TM (성분명: 펨브롤리주맙)는 지난 3월 20일 이필리무맙 투여 후 진행이 확인된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성인 흑색종 환자, 다만 BRAFV600E 변이가 확인된 경우 BRAF 억제제와 이필리무맙 투여 후에도 진행이 확인된 환자에 대해 약 2mg/kg을 매 3주마다 30분 동안 정맥 점적주입하는 용법으로 항PD-1 면역항암제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시판허가를 받은 바 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9-23, 23:5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