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9:3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보톡스, 40~50대 직장 여성 가장 선호
美 '보톡스' 시술자 21만명 대상 조사결과
주사 한 방으로 세월의 흔적을 말끔히 지워주는 ‘보톡스’, 과연 부와 명성을 자랑하는 유명인들의 특권일까?

‘보톡스’ 시술을 통한 주름 치료는 흔히 ‘평범한’ 사람들과는 거리가 먼 특정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美 성형외과협회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보톡스’ 시술을 받은 환자들의 대부분이 유명 배우나 모델이 아니라 가족과 직장을 동시에 책임지고 있는 40~50대 직장 여성"이라고 밝혔다.

‘보톡스’ 시술을 가장 많이 받는 부위는 일명 ‘11’자 주름으로 불리는 미간주름이 86%를 차지했는데, 그 이유는 "강해 보이는 미간 주름을 제거함으로써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 싶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52%를 차지했다.

이와 같은 결과에 대해 美 성형외과협회 회원인 네쉬빌주 밴더빌트 대학 안과 성형 수술 담당자인 데보라 셔먼 박사는 "‘보톡스’ 시술에 관심이 높은 중년 여성들의 경우 어려 보이거나 예뻐지기 위해 시술 받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듯한 인상을 개선하고 싶어 ‘보톡스’ 주사를 맞는다"며 "사회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여성들이 상대방에게 부드럽고 차분한 인상을 주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답변자들의 97%는 ‘보톡스’ 시술 결과에 만족하며, 70%는 ‘보톡스’ 시술을 정기적으로 받은 지 1년에서 5년 이상 되었다고 밝혔다.

‘보톡스’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매우 낮았으며, 시술자 중 99%가 ‘보톡스’ 시술이 안전하다고 응답했다.

미국에서 실시된 이번 설문조사에 대해 서울대 ‘보톡스센터’ 서구일 외래교수는 "국내에서도 40~60세대에 성형열풍이 불면서 ‘보톡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며 "미국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국내 시술자 중 유명인은 20% 미만에 불과하고, 나머지 80%가 일반인"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성형외과협회에서 실시한 이번 설문 조사는 미용 성형 교육 및 조사 협회가 조사 전문 기관인 Industry Insights, Inc.에 의뢰하여 진행됐다. ASAPS 소속 의사 1,665명에게 배포되어 총 21만 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오차범위는 +/- 3%, 신뢰도는 95%다.

‘보톡스’는 美 엘러간社에서 제조 판매하는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 성분의 주름 치료제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5-02, 10:3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