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3:5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독학술대상 서울대 약대 김상건 교수
간질환 치료신약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 수행한 공로 높게 평가받아
fiogf49gjkf0d
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과 대한약학회(회장 손의동)가 공동제정한 ‘한독학술대상’ 수상자로 올해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상건 교수가 선정됐다. 김 교수는 간섬유화와 간경화 등 만성 간 질환 치료를 위한 신약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제 46회 ‘한독학술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교수는 비알콜성 지방간 치료제 연구로 간 조직 지방합성 치료를 위한 핵심 억제 조절 신호인 ‘LXR-α’ 발견하고, ‘올티프라즈(OLT)’의 ‘LXR-α’ 억제효능과 과학 원리를 밝혀내 이를 간질환 분야 최우수 저널인 헤파톨로지(Hepatology)에 발표했다. 현재 세계 최초 비알콜성 지방간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어서 이 분야 국내 최초 국산 신약 치료제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 교수는 후보약물 발굴과 기술 이전, 신약임상허가(IND)에 핵심적 역할을 했으며 국내 제약산업의 신약개발능력 향상에도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 또한 다년 간 대한약학회의 편집위원 및 심사위원을 지내며 대학약학회 국제학회지의 질적 발전과 국제적 인지도 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 김 교수는 2010년에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보건복지부의 ‘보건복지분야 대통령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10월 22일 대구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진행될 ‘2015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있을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2천만원과 약연탑이 수여된다.

한편 ‘한독학술대상’은 약학 분야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970년 한독과 대한약학회가 공동 제정한 상으로, 매년 뛰어난 연구 성과를 통해 약학 발전에 이바지한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10-19, 23: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