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지난 2일~4일 본사 강당에서 제63기 영업목표달성결의 대회를 갖고 매출 목표인 2500억원을 초과 달성하기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결의 대회에서는 '혁신과 도전으로 도약 실현'이라는 경영 지표 아래 설정한 혁신적 고객 가치 창조․생산성 향상․지식 경영 실현․토털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등 5대 혁신 경영 방침의 실천에 마케팅 부문이 앞장서기로 했다.
일동제약 설성화 사장은 “맥슨전자에 대한 부담에서 완전히 벗어나고, 새로운 사업을 의욕적으로 전개하는 등 63기야말로 진정한 도약의 기회”라고 강조하며, “이러한 기회를 살려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영업 전략과 투철한 고객 서비스 정신을 통해 회사의 경영 목표를 반드시 초과 달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영업본부장 정 연진 전무는 “이제는 개인들도 개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남다른 창의력과 열정,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 계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회사에서도 성과에 따른 인사 제도 등을 통해 강한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결의 대회는 63기 목표 달성을 위한 제품 교육과 전략 토론, 단합의 시간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유통별로 세분하여 실시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5-06,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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