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사장 김원배)은 지난 5월 21일, 매년 실시해 오던 정기야유회 대신 박카스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지역별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오전, 본사 전 임직원 600여명은 한강시민공원 뚝섬지역에 모여 각종 쓰레기 및 오물들을 깨끗이 수거하였으며, 안양, 수원지점 임직원 150여명은 안양천 일대를 깨끗이 청소하였다. 또한 전국 각 지점들도 지역 내에서 청소를 하는 등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하였다.
동아제약은 야유회 대신 각 지점별로 실시한 이날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각 지역 내에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칠 예정이다.
<사진=한강 뚝섬지역에 모여 박카스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있는 동아제약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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