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를 판매하는 한국화이자제약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22일 대학로 '어우러져 좋은 곳'에서 중년 부부를 대상으로 '부부 행복 교실'을 개최했다.
일차 진료의가 초청한 부부 18쌍이 참여한 가운데 고려대 비뇨기과 김제종 교수의 '중년 부부의 건강한 성생활' 강좌와 행복한 성 문화센터의 배정원 소장의 '대화와 섹스를 통한 부부 관계 회복' 강좌, 마지막으로 연극 '부부 쿨하게 살기' 관람으로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부부는 '남편과 부인, 서로의 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모처럼 부부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부부 관계가 더욱 좋아진 것 같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사진=부부행복교실’에 참석한 부부들이 파란 빛깔의 찰떡으로 만리장성을 쌓으며 어려운 일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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