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결산법인인 (주)유유는 27일 오전 10시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본사 강당에서 제6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보통주 기준으로 1,050원(시가배당율 5.06%)을 배당을 실시키로 의결했다.
이는 지난 회기 1,000원 보다 50원이 늘어난 것으로 이번 배당금 총액은 당기순이익금 52억9,900만원 가운데 14억2,000만원 규모다.
강승안 사장은 “지난회기에는 573억1,5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14.42%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76억1,300만원으로 전기보다 19.15% 늘어났고 경상이익은 82억3,400만원으로 20.95% 증가했다”고 말하고 ‘금년회기는 매출 목표를 전년대비 17% 성장한 670억원으로 당기 순이익은 30% 성장한 70억원으로 설정해 수익을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회사 목표 달성을 위해 첫째, 새로 발매한 골다공증 복합신약 맥스마빌에 이어 3~4개의 신약을 추가 개발하고 둘째,과학적이고 경쟁력있는 마케팅으로 신제품은 시장을 선점하고 기존 제품은 경쟁 우위 제품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며 셋째,약국 유통 강화를 통해 유판씨,비나폴로 등 OTC 품목과 글루코사민 등 건강식품 판매 활성화를 통해 웰빙 시대에 걸맞는 헬쓰케어 제품의 판매 증대에 노력하고 넷째,윤리경영과 신뢰받는 기업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2006년 제천공장을 준공하는 등 회사 성장을 통해 주식가치 증대와 이익 시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도 덧붙였다.
한편 이날 주총서는 이진원 前 전무이사가 신임감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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