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제47기 정기 주주총회가 5월 27일 본사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나종훈 사장은 "제47기의 경영 실적은 제약매출 775억, 분양매출 178억 합계 953억으로 전기대비 4% 감소하였으며, 경상이익 99억, 순이익은 50억으로 전기보다 각각 33%, 26% 증가하였습니다. 매출액 감소의 주된 원인은 그동안 추진해 오던 아파트분양사업이 지난 제47기 3분기에 모두 종료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국제약품은 2005년 목표를 매출 890억, 순이익 35억원, 아파트분양사업을 제외하면 전기대비 13%증가 시킨 목표이다.
이날 임기만료이사 나종훈 대표이사, 이순교 이사를 유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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