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렌(위염치료제): 전년 대비 28.2% 감소한 362억 원(2014년 504억 원)
모티리톤(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전년 대비 3.0% 증가한 224억 원(2014년 217억 원)
자이데나(발기부전치료제): 전년 대비 10.5% 감소한 94억 원(2014년 105억 원)
플리바스(전립선비대증치료제): 전년 대비 8.1% 증가한 85억 원(2014년 78억 원)
- 해외수출: 전년 대비 18.5% 증가한 1,330억 원(2014년 1,123억 원)
<주요제품>
캔박카스: 전년 대비 39.1% 증가한 517억 원(2014년 372억 원)
크로세린(결핵치료제): 전년 대비 121.4% 증가한 241억 원(2014년 109억 원)
그로트로핀(성장호르몬): 전년 대비 16.6% 감소한 268억 원(2014년 321억 원)
- 의료기기·진단: 전년 대비 1.8% 증가한 668억 원(2014년 657억 원)
■ 2016년 경영 전략
1. 국내 신제품 출시를 통한 외형 성장 추진
-2015년 하반기 출시된 ‘아셀렉스’, ‘바라클’ 등의 신제품 안정적 정착
-2016년 1월 스티렌 개량신약 ‘스티렌2X’ 발매
-2016년 상반기 중 당뇨병치료제 ‘슈가논, 슈가메트’, 골다공증치료제 ‘테리본’ 발매 예정
2. 주요품목 영역 확대를 통한 해외 매출 성장세 유지
-캔박카스: 캄보디아 외 미얀마, 과테말라 등 영역 확대로 매출 호조 지속
-그로트로핀: 생산 정상화에 따른 실적 확대
3. 글로벌향 R&D 지속
-DA-3880(아라네스프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준비
-DA-9801(천연물의약품): 미국 FDA와 3월말 End of Phase 2 Meeting 진행 예정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2-05,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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