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대표 김상린) '겔포스엠'이 '제6회 여성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브랜드 대상’ 위장장애개선제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여성신문이 현대리서치연구소와 공동으로 5월6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여성 소비자 1만156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겔포스엠은 73.7%라는 압도적인 선호도를 기록했다.
보령제약 김상린 대표는 “겔포스엠이 소비자 연령층을 20~30대 젊은층으로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 것이 어필됐다”며 "앞으로도 겔포스엠은 국민건강을 위한 최선의 노력으로 베스트 브랜드로서의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3년말 기준으로 겔타입 제산제 전체시장 중 비급여 일반약 시장 75% 점유율을 보이는 겔포스엠은 올 230억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6-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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