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회장 정도언)은 7월 1일 도곡동 사옥 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도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 60주년을 1년 앞둔 현 시점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일양 100주년의 비전을 향한 첫 시발점”이라 밝히고, “그 동안의 풍부한 경험과 미래에 대한 뜨거운 신념, 차별화 된 전략적 실천력으로 가치있는 일양약품과 일양인 상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신약개발의 조기화와 경쟁력 있는 품목개발로 블루오션전략의 실천』 , 『시장 점유율의 확대와 픔목 활성화를 통한 거대품목 창출에 총력』, 『연구·마케팅·영업·생산·관리부문의 유기적 협력체제를 통한 경영혁신의 실천』등의 3대 중점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지속적 성장기반과 역량있는 기업문화를 위해 유태숙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각 직급별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와 장기 근속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이 수여되었다.
한편, 유태숙 대표이사 사장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창의와 혁신의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위해 중·장기 미래 비전 및 좌표 확정을 제시, 미래를 대비하는 일양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 임원인사 및 직급별 승진
< 임원인사 >
▲ 상무=이동언 영업본부장 ▲ 이사=김동환 생산본부장 ▲ 이사=이중호 병원사업부장(신임)
< 직급별 승진 >
▲ 부장=김봉재 감사팀장 , 황민식 개발팀장 ▲ 차장=마득열 원료사업팀장
◈ 장기 근속상 수상자
30년=정도언 대표이사 회장 , 김성환 기장
20년=안광철 차장 외 4명
15년=배기문 차장 외 10명
10년=변종렬 과장 외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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