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대표 이행명)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20%에 해당하는 임직원에 대해 정기 승진 및 승급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1일 실시된 인사에서 진태화 전 종근당마케팅팀장을 마케팅 이사로 영입, 발령했으며, 중앙연구소 임권호 소장과 생산부 김형수 부장을 이사로 각각 발령했다.
또 대구분실의 장은수 차장이 부장으로, 경리부 오해석, 영업관리 안석철, 마케팅 장상규, 종합병원2분실 윤선복 , 서울영업2분실 임수원 ,청부분실 이윤우차장대리가 차장으로, 총무부 모재형과장이 차장대리로 각각 승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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