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의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이 한국소비자포럼과 한국마케팅연구원이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05년 한국 소비자의 광고 신뢰도 조사에서 종합비타민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소비자의 광고 신뢰도 1위’ 행사는 소비자의 구매 동기를 유발하여 의사 결정에 영향력을 미치는 광고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이다.
이번 광고 신뢰도 조사는 상공회의소, 통계청, 언론 매체 등의 자료를 근거로 한 시장점유율, 광고 집행 실적, 홍보 및 보도 자료 등의 사전 기술 조사와 소비자 패널단 델파이 조사 등을 통해 200개의 후보군을 우선 선발한 뒤, 한국소비자포럼 홈페이지를 통해 5개 신뢰도 항목에 대한 소비자 평가를 실시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조사 결과, 아로나민은 5점 만점에 3.91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비타민제 부문 1위로 선정되었다.
아로나민은 국내 종합비타민제 시장 부동의 1위 품목으로 40여 년간 사랑 받고 있는 장수의약품.
활성비타민의 뛰어난 약효를 통해 ‘국민영양제’로 자리 잡아왔으며, 최근에는 고객 만족과 브랜드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아로나민아이즈, 아로나민이에프, 아로나민씨플러스 등 아로나민골드의 뒤를 잇는 시리즈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김기수 선수 타이틀 매치’, ‘의지의 한국인 시리즈’, ‘체력은 국력’, ‘건강이 재산입니다’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꾸준한 광고 마케팅 활동을 통해 두터운 고객의 신뢰를 쌓아온 제품이다.
<사진=일동제약 영업본부장 정 연진 전무이사(오른쪽)가 한국마케팅연구원 김 정남 원장으로부터 상패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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