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6:1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레티노이드系첫 OTC여드름 치료제 승인
FDA, 1일 1회 도포용 갈더마 ‘디퍼린 젤 0.1%’
fiogf49gjkf0d
갈더마 래보라토리스社의 ‘디퍼린 젤 0.1%’(Differin Gel: 아다팔렌)을 1일 1회 도포하는 OTC 여드름 치료제가 FDA의 승인을 받아 발매할 수 있게 됐다.

‘디퍼린 젤 0.1%’는 12세 이상의 소아·청소년 및 성인환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약물로 레티노이드 계열의 여드름 치료제 가운데 FDA로부터 OTC 제품으로 발매를 승인받은 것은 처음이다.

당초 ‘디퍼린 젤 0.1%’는 지난 1996년 12세 이상의 여드름 환자들을 위한 처방용 의약품으로 FDA의 허가를 취득했다.

FDA 약물평가연구센터(CDER) 신약 제 4국의 레슬리 퍼롱 부국장은 “청소년에서부터 성인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소비자들이 여드름으로 인해 불편을 겪어 왔는데, 이제 소비자들은 새로운 안전하고 효과적인 OTC 치료대안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국소도포용 레티노이드 제품들은 증상의 강도에 관계없이 단독사용 또는 다른 약물들과 병용하는 약물로 전체 여드름 환자들에게 1차 선택약으로 빈도 높게 처방되고 있다.

‘디퍼린 젤 01%’가 임산부들에게서 내약성을 충분하게 입증한 시험사례는 없지만, 이 약물을 사용법을 준수하면서 국소도포했을 경우에는 선천성 결손아가 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디퍼린 젤’의 효능 및 안전성은 경도에서 중등도에 이르는 여드름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5건의 임상시험을 통해 확립됐다.

갈더마사는 지난 1996~2016년의 시판 후 안전성 조사자료를 비롯해 포괄적인 연구사례들로부터 관련 자료들을 축적했다.

‘디퍼린 젤 0.1%’는 피부의 환부에 얇은 층이 형성되도록 하면서 1일 1회 도포해야 하며, 오로지 외용제로만 사용해야 한다. 또한 자상, 찰과상, 습진 또는 화상 등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에는 사용해선 안 된다.

또한 ‘디퍼린 젤 0.1%’를 도포한 환자들은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약물이 눈이나 입술, 입 등과 접촉되지 않도록 해야하며, 알러지가 있는 환자들의 경우에는 ‘디퍼린 젤 0.1%’를 도포해선 안 된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7-11, 14:2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