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6:1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전자담배, 흡연 사망률 21% 줄여
美연구팀, “공공보건에 긍정적인 영향” 평가
fiogf49gjkf0d
1997년 이후 태어난 사람들에서 전자담배(e-cigarettes)가 흡연 관련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21% 떨어뜨렸을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Nicotine & Tobacco Research 7월 13일자에 게재된 이 연구는 미국 국립약물남용연구소(NIDA), 국립암연구소(NCI), Cancer Intervention and Surveillance Modeling Network(CISNET) 등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이 연구에서 전자담배와 같은 제품들이 일반적으로 공공보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지금까지 다양한 연구들이 공공보건에 대한 전자담배의 영향을 평가하려고 했으나, 그 결과가 한결같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올해 초,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캘리포니아대학교의 한 연구는 전자담배를 사용한 학생들이 또한 기존의 흡연을 할 가능성이 2배 이상 높다는 사실을 보여준 바 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이전의 연구들과 다르다. 미국 전역을 대표하는 데이터를 통해 사용 패턴을 조사했기 때문이다. 이전의 연구들은 전형적이지 못한 패턴에, 반드시 미국을 대표한다고 할 수 없는 지엽적인 데이터를 이용했다는 것이다.

이번 연구는 전자담배를 사용하지만 니코틴 제품은 사용하지 않을 젊은이와 전자담배를 사용하기 때문에 니코틴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젊은이를 구별했다. 두 그룹을 봤을 때 이점이 유해함보다 컸다는 것이 이번 연구의 요점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전자담배로 완전하게 전환한 흡연자들에게 건강상의 이점이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Truth Initiative에 있는 Schroeder Institute of Tobacco Research and Policy Studies의 상임이사인 데이비드 에이브럼스는 “우리가 원하는 만큼 이번 데이터가 명쾌한 것은 아니지만, 전국적인 데이터에 대한 온전한 그림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래서 이번 평가는 정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이전 연구들은 전자담배 이용자들을 30일 내에 이용한 바 있는 사람들로 규정했다는 것이다. 그럴 경우 파티에 가서 한 두 번 이용했던 사람들까지 그런 범주에 포함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데이비드 레리 박사(조지타운 롬바르디 암센터 종양학과 교수)는 “그들은 우리가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 아니다. 우리는 실제로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숫자를 확인하려고 노력했다”고 응답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7-22, 23:1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