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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gf49gjkf0d 미국에서 올해 최고의 병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메이요 클리닉이 선정됐다.
U.S. 뉴스는 미국 내 약 5000개의 의료 센터를 대상으로 임상 전문과 및 시술 등 각 분야별로 환자의 생존율 및 안전성, 간호인력 등을 종합해 평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어 클리블랜드 클리닉, 하버드의과대학 부속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존스 홉킨스, UCLA 메디컬 센터 순으로 선정되었다.
분야별 평가에서 메이요 클리닉은 당뇨 및 내분비 분야 및 위장병학 및 위장관 수술 분야, 노인의학, 부인과학, 신장학, 신경학 및 신경외과, 호흡기내과, 비뇨기과 분야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당뇨 및 내분비 분야에서는 메이요 클리닉에 이어 메사추세츠 종합 병원과 클리블랜드 클리닉이 선정됐다.
종양학 부문에선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가 1위를 차지했으며,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 센터와 메이요 클리닉이 3위 안에 들었다.
심장학 및 심장외과 부문에서는 클리블랜드 클리닉이 1위, 메이요 클리닉, 컬럼비아 코넬 뉴욕 장로교 대학 병원 순이었다.
이비인후과에선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매사추세츠 눈, 귀 병원이 1위, 안과에선 베스컴 팔머 눈 연구소-앤 베이츠 리치 안과 병원, 정형외과에선 뉴욕의 특수 수술 병원(Hospital for Special Surgery)이 각각 1위로 꼽혔다.
정신의학 분야에선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재활은 시카고 재활 연구소, 류마티스는 존스 홉킨스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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