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C제제의 원조격인 ‘레모나’가 드링크제로 선보여 마시는 비타민 C 제제 시장에 새로운 돌풍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레모나’로 잘 알려진 경남제약이 제조하고‘원비디’와‘ 영비천’등에서 막강한 영업노하우를 쌓은 일양약품이 합작으로 내놓고, 마케팅과 판매를 전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0일 오전 11시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언론사 및 제약관련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양약품(사장 유태숙)과 경남제약(사장 서승남)은 마시는 비타민 C 드링크인 ‘C레모나-D' 발매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선언했다.
20년 아성의 ‘레모나’는 웰빙 열풍 속에서 여성 소비자들은 물론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비타민 제제로 비타민 과립제제 시장의 50%이상의 독점과 "대한민국 브랜드 스타"비타민C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대표 브랜드이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양사간의 개발 및 독점 판매에 관한 계약성사로 개발된 전략제품으로 노란색의 상큼함을 일양약품만의 드링크 노하우로 한층 색다른 기능과 상쾌한 맛을 담아냈다.
양사는 발매와 함께 효율적인 브랜드 육성을 위한 광고 전략과 새로운 드링크 포지션 확보를 위해 고객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마케팅, 판촉 및 이벤트 활동등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발매식에서 마케팅 및 판매를 담당하는 일양약품 유태숙 사장은 "레모나의 기능과 맛, 상쾌함을 담은 ‘C레모나-D' 성공적 발매가 있기까지 노고가 많았던 양사 임직원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전한다"면서 "비타민 드링크의 새로운 수성의 자리 등극과 함께, 웰빙시대의 비타민 드링크를 뛰어 넘어 비타민 제제의 새로운 이름으로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경남제약 서승삼 사장은 “드링크 시장의 선두 주자인 일양약품과 비타민 C의 대명사인 경남제약의 전FIR적 제휴는 건강한 시너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과감한 결정을 내려분 일양약품 유태숙 사장님과 유방희 이사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일양약품 유태숙 사장(사진 좌측)과 경남제약 서승삼 사장간이 발매 기념패를 교환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8-1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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