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최근 연구개발본부를 신설하고, 정원태 박사(44)를 영입, 초대 본부장에 임명했다.
정원태 박사는 84년 중앙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약학박사를 취득했으며, 91년 일본 국립공중위생원 위생약학부 포스트 닥터 과정이수, 95년까지 일본 시즈오카 현립대학 보건대학원 초빙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국제약품 개발부, 일양약품 중앙연구소 수석연구원 및 개발이사로 근무했다.
한편, 유나이티드제약은 이날 연구개발본부를 신설하여 본부장을 주축으로 복합처방 신약의 개발, 제형개량 신약 개발, 진료과별 개발 제품 영역 확대, 글로벌 마케팅 지원 등의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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