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6:1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룬드벡 주사제型 카바마제핀 발매
FDA, 경구복용 불가 뇌전증 환자용도 승인
fiogf49gjkf0d
FDA가 룬드벡의 경구용 카바마제핀의 주사제 제형 항경련제 ‘카넥시브’(Carnexiv)에 대한 발매를 승인했다.

주사제 제형의 카바마제핀이 발매는 이번이 처음으로 일시적으로 경구요법제를 복용할 수 없는 일부 유형의 성인 뇌전증 환자들을 위해 7일 이하의 기간 동안 사용하는 단기 대체요법제이다.

카바마제핀은 지난 1960년대 초부터 ‘테그레톨’(Tegretol)이라는 브랜드 명으로 발매되어 왔다.

‘카넥시브’는 경구용 카바마제핀을 복용할 수 없는 성인 뇌전증 환자들에게 치료의 지속성을 담보해 줄 수 있는 정맥 내 투여용 대체요법제로 복잡한 징후를 나타내는 뇌전증 부분발작 환자와 전신성 긴장성 간대성 발작 환자, 그리고 앞서 언급된 증상들이나 기타 부분발작 또는 전신성 발작을 포함해 복합한 발작 패턴을 나타내는 환자 등에게 투여된다.

룬드벡 북미지사의 피터 아나스타시우 지사장은 “카바마제핀이 뇌전중 환자들을 위해 중요한 표준요법제의 하나로 자리 잡아 왔지만, 입원기간이나 기타 경구복용이 일시적으로 불가한 상황들이 존재하는 만큼 경구요법제가 항상 투여 가능한 약물은 아니었다.”며 “이들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룬드벡은 내년 초 미국시장에서 ‘카넥시브’를 발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10-11, 9:5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